전신마취제

분류  

전신마취제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5533

 

 

전신마취제


* Overview :

전신마취 상태란 일반적으로 무통, 기억상실, 의식소실, 감각과 자율반사 억제,

 

또한 대부분의 경우에 골격근 이완을 포함한다. 이는 이러한 특징 때문에 수술에

 

있어서는 필수적이다. 한가지 마취제로만은 빠르게 마취를 유도하고 약을 끊는

 

즉시 가능한 빨리 회복시키고 안전력이 넓어서 부작용이 얻기가 어렵다. 각각의

 

마취제의 특징을 모아서 " 균형 잡힌 마취제"를 만들기 위해 여러 마취제를 섞어서

 

사용한다.



* 마취의 도입, 유지와 회복

마취는 크게 3단계로 나뉜다 : 도입(induction), 유지(maintenance)와 회복(recovery)



A. 유도(induction) :

마취제 투여를 시작한 시점부터 환자에게서 외과적 마취단계가 나타나기까지의

 

기간이다.



B. 유지(maintenance) :

유지 단계에서는 외과적 마취단계가 유지되어야 한다.


C. 회복(recovery) :

마취제 투여 중단 시점으로부터 의식이 회복될 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D. 마취의 깊이(depth of anesthesia)



1. 1단계 - 무통(analgesia) :

환자는 의식이 있고 말도 할 수 있다. 2단계로 넘어가기 직전 기억상실과

 

무통을 경험한다.



2. 2단계 - 흥분(excitement) :

환자는 흥분상태와 격렬한 호전적 행동을 경험하게 된다. 기억은 완전

 

상실 상태고 호흡은 증가하고, 혈압은 불규칙적이고 상승한다.



3. 3단계 - 외과적 마취(surgical anesthesia) :

골격근이 이완되고 호흡이 다시 규칙적으로 돌아온다. 눈운동, 눈반사,

 

동공 크기 등이 변한다. 이 단계에서 수술이 행해진다.



4. 4단계 - 수질억제(medullary paralysis)

자발적인 호흡이 중단되고 연수의 호흡중추와 혈관운동 중추까지 억제된다.

 

사망이 결과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